민주노총은 7일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파견 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정부와 대기업을 상대로 전면적인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총파업 찬반 투표를 벌인 뒤 다음달 중순 국회 상임위가 비정규직 입법안을 논의하는 시점에 맞춰 10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총파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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