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는 성매매 피해 여성의 구조와 자활 지원사업 예산으로 38억원을 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성부 정봉협 권익증진국장은 6일 정례 브리핑에서 전국 38곳의 성매매 피해여성 지원시설을 통해 의료와 법률지원, 심리치료, 직업훈련, 창업과 취업 지원 등에 이 예산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직업 훈련의 경우 1인당 월 5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특히 직업 훈련 과정을 이수했거나 자격증을 취득한 여성에 대해서는, 1인당 최대 3천만원까지 무이자 창업 자금을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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