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카에다의 테러경고가 나온 이후 불법체류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면서 인권침해가 야기되고 있다고 민주노총이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외국인 근로자들을 테러리스트인 것처럼 몰아부치고있다"면서 "이는 고용허가제가 순조롭게 시행되지않자 강압적인 단속을 정당화하겠다는 의도"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또 "법무부가 집회ㆍ시위를 선동하거나 적극 가담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반한 활동자´로 규정해 탄압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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