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보안법 개폐 문제를 놓고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격렬시위가 벌어진 것과 관련해 김승규 법무부 장관은 불법 폭력 시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하라고 검찰에 지시했습니다.
김 장관은, "최근 국가보안법 개폐 문제가 대규모 집회를 통한 세대결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근거없는 허위 사실 유포나 과격 선전 선동 등 불법 행위는 엄정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