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주민대책위원회 회원 2백여 명은 6일 오전 한국토지공사 앞에서 생계 대책을 보장하라는 시위를 가졌습니다.
회원들은 다음달부터 판교 지역 강제철거가 시작되는데 적절한 보상안이 마련돼 있지 않다며 기본 생존권 보장과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단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당초 6일 열린 토지공사 국정감사장에 들어가는 국회의원들을 막으려고 했지만 경찰의 제지로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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