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보공단 개인정보 유출 12만8천건"

안명옥 의원 "개인정보 제공 구체적 근거 마련해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해부터 올 8월말까지 건강보험공단이 공공기관에 제공한 개인의 신상과 질병 정보가 모두 12만 8천328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안명옥 의원은 국정감사 보도자료를 통해 "공단은 검찰과 경찰, 병무청, 법원은 물론 대통령경호실, 철도청 등 공공기관에 개인 급여내역 정보를 뚜렷한 기준없이 제공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정보제공의 구체적 규정이나 지침을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