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초.중.고교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식중독 사고기 위탁급식 학교에서 발생했으나 서울시 직영급식 비율은 전국 최저치인 48.7%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이 국회 교육위 안상수 위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1년부터 올해까지 식중독 사고가 발생한 서울시내 28개 초중고교 중 25개가 위탁급식 학교입니다.
안 의원은 "한 개 급식업체가 납품하는 학교 수를 제한하는 방안과 식자재 납품 거래처를 다원화시키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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