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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전사고 휴식시간에 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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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의 안전사고가 휴식시간에 제일 많이 발생하고 사고 건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국회 교육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 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휴식시간에 5천 346건이 발생해 40.9%나 됐고, 체육활동 중 33%, 과외활동 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사고 발생건수는 지난 2002년 만 9천 676건에서 지난해 2만 2천 613건, 올 상반기에만 만 3천62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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