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달리기를 할 수 있는 운동장이 있는 학교는 전국 1만4백여개 초,중,고등학교의 54%인 5천6백여개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한나라당 안상수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특히 서울과 울산, 인천 학교의 100미터 운동장 확보률이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안상수 의원은 운동장이 협소해 운동회조차 이틀에 나눠 시행하는 학교가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장기적으로 학생들의 체력 저하와 국민건강 악화로 이어질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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