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부에서 서양인으로 보이는 남자와 여자 시신이 1구씩 발견됐다고 현지 의사가 밝혔습니다.
시신을 접수한 병원 관계자는 남자의 시신은 머리가 잘려 있었고, 여자 시신에는 총상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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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부에서 서양인으로 보이는 남자와 여자 시신이 1구씩 발견됐다고 현지 의사가 밝혔습니다.
시신을 접수한 병원 관계자는 남자의 시신은 머리가 잘려 있었고, 여자 시신에는 총상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