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국제 테러조직인 알 카에다가 한국을 테러공격 목표로 경고함에 따라 입국심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법무부는 국제 테러분자나 테러 용의자가 위조여권 등을 통해 입국할 경우에 대비해 최신 여권 위조수법 등을 직원들에게 숙지시키기로 했습니다.
또 불법체류중인 외국인이 국제 테러조직과 연결돼 테러활동을 벌일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불법 체류자에 대한 단속도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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