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아침 8시 45분쯤 경기도 안성시 당왕동의 한 아파트 현관 지붕에 18살 황 모양이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실업계 고교생인 황양이 최근 취업에 실패했으며 암 투병 중인 어머니 문제로 고민했다는 황양 아버지의 말에 따라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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