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원대의 '카드깡' 영업으로 6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로 35살 이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성남에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모두 5백여 차례에 걸쳐 7억 7천만원 어치의 카드깡 영업을 해 6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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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원대의 '카드깡' 영업으로 6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로 35살 이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성남에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모두 5백여 차례에 걸쳐 7억 7천만원 어치의 카드깡 영업을 해 6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