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7억원대 '카드깡' 영업 30대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수억원대의 '카드깡' 영업으로 6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로 35살 이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성남에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모두 5백여 차례에 걸쳐 7억 7천만원 어치의 카드깡 영업을 해 6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