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령자는 여자가 109세, 남자가 105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대 의대 박상철 교수팀이 주민등록상 전국의 100세 이상 노인 1천653명을 대상으로 주민등록상의 나이가 아니라 실제 나이를 연구해 확인한 결과, 서울 종로구 청운동에 사는 최애기 할머니가 109세로 최고령자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남자 최고령자는 전남 나주에 사는 105세 이영수 할아버지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고령자들을 조사한 결과 이들의 장수 비결은 규칙적인 식사, 부지런함, 긍정적인 사고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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