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유류가격 인상과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버스요금을 다음달 15일부터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일반시와 농어촌 시내버스의 경우 현금승차 기준으로 일반은 현행 700원에서 850원, 청소년은 500원에서 650원으로 각각 150원씩 인상하고 초등학생은 300원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도·농통합시의 시내버스 요금도 일반인과 청소년의 경우 각각 100원씩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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