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 사용을 촉구하는 공익광고가 공중파 텔레비전에 국내 최초로 방영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한국에이즈퇴치연맹과 함께 다음달 한달 동안 에이즈 예방을 위해 콘돔을 사용을 권장하는 공익광고를 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와 함께 외래어인 콘돔 대신 쓸 수 있는 우리말 이름을 공모하는 행사도 열고 보건소 등에 콘돔을 비치해 누구나 쉽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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