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귀경길 정체…부산-서울 7시간 50분

오후부터 소통 원활해 질 듯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29일 고속도로와 국도 곳곳에서 정체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서울방향 회덕분기점에서 입장휴게소까지 75km에서 차량들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체가 가장 심한 서해안고속도로는 광천에서 서산까지 32km 구간, 영동선은 강천터널에서 여주까지 9km 구간에서 차량들이 지체되고 있습니다.

서울까지 올라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승용차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가 7시간 50분,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8시간 10분, 대전에서 서울까지 3시간50분 정도가 걸리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29일 하루 평소 주말보다 2만대 정도 많은 32만여대의 차량이 서울로 돌아올 예정이며, 오후부터는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차량 소통이 점차 원활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