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사람의 뇌파를 이용해, 범인을 잡아내는 뇌파분석기를 수사 과정에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뇌파분석기는 자신이 알고 있는 그림이나 소리가 제시되면, 0.3초를 전후해 검사를 받는 사람의 뇌파가 특이하게 움직인다는 이론에서 착안한 수사장빕니다.
뇌파분석기는 호흡이나 맥박을 통해 피의자가 거짓말을 하는지를 판단하는 거짓말 탐지기, 이른바 폴리그래프 검사와 과학 수사의 대표적인 기법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검찰은 뇌파분석기가 구체적으로 어떤 범죄에 적절한 지를 검토한 뒤, 수사에 적극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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