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부터 귀경객들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서울시는 지하철과 시내버스 운행시간을 연장해 밤 늦게 도착하는 시민들의 귀가를 돕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하철은 1호선에서 8호선까지 전구간에서 내일 새벽2시까지 연장 운행됩니다.
또 서울역과 영등포역, 서울고속터미널, 상봉터미널을 지나는 27개 노선 742대 시내버스도 새벽까지 운행을 연장합니다.
또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밤 12시부터 새벽4시까지 서울역과 영등포역, 서울고속버스 터미널에는 경찰버스 36대가 투입돼 새벽 4시까지 귀경객들을 수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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