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소변검사 결과를 조작해 병역을 기피한 혐의로 유모, 이모씨 등 프로야구선수 5명과 대학야구선수 2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유씨 등은 병역브로커 우모씨가 건네준 알부민 주사액을 소변에 섞는 방법으로 병원에서 사구체신염 진단서를 받아 병무청에 제출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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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소변검사 결과를 조작해 병역을 기피한 혐의로 유모, 이모씨 등 프로야구선수 5명과 대학야구선수 2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유씨 등은 병역브로커 우모씨가 건네준 알부민 주사액을 소변에 섞는 방법으로 병원에서 사구체신염 진단서를 받아 병무청에 제출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