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아동과 차상위계층 아동에 대한 의료급여가 실시됩니다.
또 올해까지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가운데 중증장애인만 장애 수당을 받았으나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내년에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가운데 장애인 모두에게 장애정도에 따라 월 2만원에서 6만원의 장애수당이 지급됩니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보건복지분야 예산의 실질증가율은 10.4%로 전체 정부예산 증가율 7.2%보다 높다"며 "이것은 중산층, 서민층과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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