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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시내버스 상가로 돌진해 8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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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천에서는 시내버스가 도로 옆 상가로 돌진해 승객과 운전사등 8명이 크고작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권영인 기자입니다.

<기자>

시내버스가 인도 안쪽 건물에 박혀 있습니다. 승객들을 구하는 소방관들의 손길이 긴박합니다.

사고가 난 것은 어젯밤 9시쯤, 버스 운전사 48살 이 모씨는 갑자기 앞으로 끼어든 승용차를 피하려다 사고를 냈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운전사 이씨와 승객 등 7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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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이 창문 밖으로 솟아오릅니다.

어젯밤 7시 반쯤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 건물 6층 사무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만에 꺼졌고, 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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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6시반쯤 경북 경산에서 43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트럭이 같이 달리던 트럭에 부딪혀 도로 옆 2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적재함에 타고 있던 74살 박모 할머니가 숨지고 1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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