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북의 기업이 휴대전화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하게 됐다고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주식회사 브이케이가 모바일 인공 지능 등 휴대전화 분야의 소프트웨어를 북한의 삼천리기술회사와 공동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식회사 브이케이는 미화 43만3천여 달러, 우리 돈 5억2천만원을 투자하고, 자사의 중국 계열사에 북측 인력을 2년간 파견 받아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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