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 입양인 중 한국인 1위 '불명예'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미국 내 해외 입양인 가운데 한국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연방상무부 센서스국이 지난 20일 공개한 2000년 인구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 205만명의 입양인 가운데 25만명이 해외에서 출생했으며 이 가운데 5만 6천명이 한국 출신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자료는 한국은 인구가 월등히 많은 멕시코, 중국 등을 제치고 '미국행 입양인 1위국'이라고 특별히 지적하며 수치를 발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