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광주 산수동의 한 약국에서 소화불량으로 약을 복용한 34살 박 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 가족들을 상대로 박씨의 지병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박씨가 복용한 약물을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1일 오후 광주 산수동의 한 약국에서 소화불량으로 약을 복용한 34살 박 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 가족들을 상대로 박씨의 지병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박씨가 복용한 약물을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