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 회담 한국측 수석대표인 이수혁 외교통상부 차관보가 21일 오후 출국해 사흘동안의 일본 방문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 차관보는 방일 기간에 일본측 수석대표인 야부나카 미토지 외무성 국장을 비롯한 외무성 관계자들을 만나 북한의 부정적 태도로 어려움에 처한 제4차 북핵 6자회담 개최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차관보는 또 외무성을 비롯한 일본 정부 관련부처 관계자들과 만나 지난 18일 발표한 우리 정부의 '평화적 핵 이용 4원칙'을 설명하고 일본측 지지를 당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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