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북한이 한나라당 의원들의 방북을 불허한다는 기존 입장을 바꿔 개성공단 방문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북측이 개성공단 개발사무소 준공식에 한나라당 의원들의 방문을 허용할 뜻을 전달해 왔으며, "금명간 초청장을 보내겠다고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사업자인 토공과 현대아산은 북측이 한나라당 의원의 방북을 수용하기로 함에 따라 오는 24일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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