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실직 가장 경남 합천호 투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0일 오전 11시 반쯤 경남 합천군 압곡리 봉산대교 근처 합천호에서 54살 성 모씨가 숨진 채 물 위에 떠있는 것을 순찰선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성씨가 실직한 뒤 괴로워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버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