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비정규직노동자 닷새째 농성...공권력 투입 방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비정규직 조직 대표자 16명이 열린우리당 의장실에서 닷새째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공권력 투입 방침을 밝혀 충돌이 우려됩니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농성이 장기화함에 따라 이르면 오늘, 내일 중 경찰을 투입해 시위대를 끌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은 "열린우리당과 대화를 시도하고 있는 만큼 사태가 원만하게 해결될 것"이라며 "따라서 경찰의 공권력 투입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