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추석을 맞아 노무현 대통령 명의로 사회 지도층 인사 등 3천9백52명에게 선물을 증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현직 3부 요인과 정당 대표 등 각계 지도층 인사말고도, 재난 피해 주민과 소년소녀 가장, 서해교전 희생자, 정신대 피해 할머니 등에게도 선물이 증정됐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올해 선물은 민속주인 충남의 한산 소곡주와 전북 진안의 수삼 그리고 강원도 더덕으로 짜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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