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는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원자력연구소의 우라늄 분리실험과 관련해 이 연구소의 장인순 소장과 최영명 원자력통제기술센터장, 김철중 미래원자력기술개발단 책임연구원 등 3명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과기정통위는 또 정보화촉진기금과 관련해 전창오 한국복지정보화협회 회장, 임종태 정통부 부이사관, 이승모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부회장 등 6명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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