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추석 연휴를 맞아 교통경찰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특별교통관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우선 24일 낮 12시부터 28일 낮 12시까지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의 진출.입로를 탄력적으로 통제 운용할 계획입니다.
이 기간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은 잠원, 수원, 기흥, 오산 인터체인지의 진입로가 통제됩니다.
반포와 서초 인터체인지는 P턴 진입만 허용되며, 잠원, 서초, 양재 인터체인지의 진출로가 통제될 예정입니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매성과 비봉의 진입이, 호남고속도로는 익산과 삼례, 전주 인터체인지의 진입이 통제됩니다.
9인승 이상 승합차 가운데 6명 이상 탑승 차량이나 수출용 화물수송 차량은 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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