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가 신청한 구속적부심사에서 "구속은 적법했으며 구금할 필요성도 인정된다"며 기각했습니다.
김현철씨는 조동만 전 한솔그룹 부회장으로부터 20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지난 10일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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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가 신청한 구속적부심사에서 "구속은 적법했으며 구금할 필요성도 인정된다"며 기각했습니다.
김현철씨는 조동만 전 한솔그룹 부회장으로부터 20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지난 10일 구속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