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으로 병역비리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H대학 야구팀 소속 20살 방모씨가 13일 오후 2시쯤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방씨는 브로커에게 3천만원을 주고 소변검사를 조작해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입니다.
이에 앞서 13일 오전 11시쯤에는 그동안 경찰의 소환요청을 받았던 현대구단 소속 박모 선수가 자진출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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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으로 병역비리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H대학 야구팀 소속 20살 방모씨가 13일 오후 2시쯤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방씨는 브로커에게 3천만원을 주고 소변검사를 조작해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입니다.
이에 앞서 13일 오전 11시쯤에는 그동안 경찰의 소환요청을 받았던 현대구단 소속 박모 선수가 자진출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