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2억원이 든 굴비상자를 자진신고했다가 논란을 일으켰던 안상수 인천시장이 9박10일간의 출장 일정을 마치고 13일 낮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안 시장은 "누가 돈을 건넸는지 여전히 짐작가는 사람이 없다"며 "경찰이 부를 경우 직접 나가서 조사를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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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2억원이 든 굴비상자를 자진신고했다가 논란을 일으켰던 안상수 인천시장이 9박10일간의 출장 일정을 마치고 13일 낮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안 시장은 "누가 돈을 건넸는지 여전히 짐작가는 사람이 없다"며 "경찰이 부를 경우 직접 나가서 조사를 받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