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안상수 인천시장, "경찰 부르면 조사 받겠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현금 2억원이 든 굴비상자를 자진신고했다가 논란을 일으켰던 안상수 인천시장이 9박10일간의 출장 일정을 마치고 13일 낮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안 시장은 "누가 돈을 건넸는지 여전히 짐작가는 사람이 없다"며 "경찰이 부를 경우 직접 나가서 조사를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