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추석을 앞두고 각종 민생범죄에 대비해 금융기관과 백화점 등을 중심으로 방범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오는 29일까지 2주일동안 금융기관과 백화점, 금은방 등을 중심으로 취약시간대에 순찰을 강화하기로 하고, 해당 기관과 업소측에도 자체 방범체제를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이 기간 동안 농축산물 절도 행위나 서민을 상대로 하는 폭력, 갈취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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