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밤 11시 반쯤 경기도 양주시 모 아파트 62살 임 모씨 집에서 불이 나 방안에서 잠을 자던 임씨가 숨지고 위층에 사는 67살 조 모씨 부부가 연기에 질식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입니다.
경찰은 방안에 촛불을 피워놓았다는 임씨 부인의 말에 따라 촛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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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밤 11시 반쯤 경기도 양주시 모 아파트 62살 임 모씨 집에서 불이 나 방안에서 잠을 자던 임씨가 숨지고 위층에 사는 67살 조 모씨 부부가 연기에 질식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입니다.
경찰은 방안에 촛불을 피워놓았다는 임씨 부인의 말에 따라 촛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