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혈액을 필요로 하는 의료시설에 24시간 혈액을 상시 공급하고, 전국 어디서든 1시간 이내에 혈액 수송이 가능하도록 혈액 공급소와 혈장 보관소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다음주초 협의회를 갖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혈액안전관리개선안'을 확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정은 또 개인 헌혈자를 오는 2010년까지 70% 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 아래 헌혈의 집 증설과 헌혈카드 신설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도입하는 계획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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