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막내 처남 이성호씨를 알선수재 혐의로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0년 5월쯤 청와대 등을 통해 최원석 회장의 경영 복귀 등을 도와주겠다며 동아건설로부터 5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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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막내 처남 이성호씨를 알선수재 혐의로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0년 5월쯤 청와대 등을 통해 최원석 회장의 경영 복귀 등을 도와주겠다며 동아건설로부터 5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