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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6자회담 이달 개최 추진 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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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4차 6자회담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자 미 국무부의 바우처 대변인은 "예정대로 이달안에 회담을 여는게 미국의 목표라는데 변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외교부의 고위관계자는 "우리가 뭐라 말할 입장은 아니"라면서 "북측의 발언이 어느 수준의 공식 논평인지 파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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