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제일사료는 주식회사 CJ가 곡물과 사료제품에 자사상표와 유사한 상표를 사용해 상표권이 침해됐다며 상표의 사용을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에 냈습니다.
회사측은 신청서에서 "지난 96년 배합사료 등에 'CJ'를 상표로 등록해 사용하고 있는데 이후 주식회사 'CJ'가 배합사료 포장 등에 'CJ'상표를 사용하면서 상표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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