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기 변호사가 오는 20일부터 시작되는 르완다 전범 재판을 맡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지난해 6월 유엔 산하 르완다 국제형사재판소 비상임재판관으로 당선됐습니다.
한국인이 국제형사재판 분야에 진출한 것은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 재판관, 권오곤 옛 유고 국제형사재판소 재판관에 이어 박 변호사가 세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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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기 변호사가 오는 20일부터 시작되는 르완다 전범 재판을 맡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지난해 6월 유엔 산하 르완다 국제형사재판소 비상임재판관으로 당선됐습니다.
한국인이 국제형사재판 분야에 진출한 것은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 재판관, 권오곤 옛 유고 국제형사재판소 재판관에 이어 박 변호사가 세번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