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중국 상하이를 떠나 인천으로 가려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기체 고장으로 이륙하지 못해 탑승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현지 승객들에 따르면 7일 오후 4시 반 상하이 푸둥 공항을 떠나 인천으로 가려던 아시아나 항공 366편이 기체 고장으로 이륙하지 못했습니다.
이 사고로 탑승객 159명이 2시간 넘게 기내에서 대기하는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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