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낮 12시쯤 광주 용봉동의 한 공터에 생후 2일된 영아가 버려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그제 근처의 산부인과에서 38살 김 모씨가 이 아기를 출산한 사실을 확인하고 아기를 산부인과에 인계하는 한편 김씨를 불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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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낮 12시쯤 광주 용봉동의 한 공터에 생후 2일된 영아가 버려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그제 근처의 산부인과에서 38살 김 모씨가 이 아기를 출산한 사실을 확인하고 아기를 산부인과에 인계하는 한편 김씨를 불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