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 대사관도 신행정수도로 옮기겠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미국은 충남 연기·공주지역의 신행정수도로 정부 기능이 옮겨갈 경우 이에 맞춰 대사관을 이전하겠다는 뜻을 최근 우리 정부에 밝혀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미국측은 신행정수도가 조성되면 당연히 미 대사관도 따라 옮기고, 그 대신 경제·문화 등의 중심지인 서울에는 총영사관 기능을 두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미측은 그러나 신행정수도 이전이 현실화되려면 20년 이상 기다려야 하는 만큼 일단 용산 캠프 코이너로 대사관을 이전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우리 정부와 실무협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