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인터넷 중계' 사설 경마 도박 11명 검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인터넷으로 중계하는 사설 경마장을 운영하거나 사설 마권을 구입해 경마에 참여한 혐의로 43살 최모 씨 등 11명을 경찰이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13일 서울 역삼동에 인터넷으로 경마를 중계하는 사설 경마장을 차려 놓고 사설 마권을 매매해 배당금을 지급하는 방법으로 72차례에 걸쳐 모두 3억5천만원 규모의 경마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