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중계하는 사설 경마장을 운영하거나 사설 마권을 구입해 경마에 참여한 혐의로 43살 최모 씨 등 11명을 경찰이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13일 서울 역삼동에 인터넷으로 경마를 중계하는 사설 경마장을 차려 놓고 사설 마권을 매매해 배당금을 지급하는 방법으로 72차례에 걸쳐 모두 3억5천만원 규모의 경마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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