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인민군 제 833부대 산하 신병훈련부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군 부대의 임무수행과 신병들을 위한 교양자료 등을 파악하고 조준훈련장에서 신병들의 훈련을 참관했으며 "군인들의 특성에 맞는 사상교양과 체육오락 활동을 다양하게 진행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의 시찰날짜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