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3시쯤 강원도 양구읍 종합운동장 주변 교차로에서 39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15톤 덤프트럭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뒷좌석에 타고 있던 82살 김 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김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 부자가 벌초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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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3시쯤 강원도 양구읍 종합운동장 주변 교차로에서 39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15톤 덤프트럭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뒷좌석에 타고 있던 82살 김 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김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 부자가 벌초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