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포천 군부대 오발사고 희생자 1명 늘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경기도 포천의 군부대에서 일어난 대전차포 오발사고 부상자 가운데 23살 김요한 일병이숨져 희생자가 모두 3명으로 늘었습니다.

육군은 이들에 대한 장례식을 5일 오전 분당 국군수도통합병원에서 거행하기로 했습니다.

군 헌병단은 오발사고를 낸 소대장 25살 고모 중위를 과실치사 혐의로 긴급구속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