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우라늄 분리실험 문제와 관련해 IAEA,국제원자력기구 이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입장을 적극 설명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반 장관은 4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 회의를 마친 뒤 "IAEA에도 우리나라 대사가 있는만큼 오는 13일 열릴 이사회에서 우리 입장을 명확히 설명하고 회원국의 이해를 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 장관은 또 일부 외신이 계속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데 대해서는 "정부 차원에서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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